![]() 그리고 제발 얼굴만 파지 말래 나년아? # by 염소 | 2008/09/18 04:48 | 트랙백
난 내가 다 때려부수는 시끄러운 음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다
우연히 들은 노래 한곡에 씨디를 사서 모든 곡이 마음에 들기는 쉽지 않은 일일텐데 # by 염소 | 2008/09/13 18:08 | 트랙백
막 뭐 목화따다 실만들고 천만들어서 옷에 그림 인쇄하러 골장에 갔는데 # by 염소 | 2008/09/12 02:10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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